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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방암 국가검진 신청절차

2년마다 무료 검진 놓치면

조기발견 골든타임 날립니다!

유방암 국가검진 이용방법

만 40세 이상이라면 지금 당장

건강보험공단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검진 대상 조회 → 가까운 검진기관 선택 → 신분증과 검진표 지참하고 방문하면 끝! 본인부담금은 단 5천~7천원, 의료급여 수급자는 완전 무료입니다.

유방암 국가검진 신청절차

1. 검진 대상 확인하기

•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(nhis.or.kr) 또는 모바일 앱 '건강iN'에 접속해 로그인 후 '검진 대상 조회' 메뉴에서 본인이 올해 유방암 검진 대상인지 즉시 확인 가능합니다.

2. 검진기관 예약하기

• 건강iN 사이트에서 '검진기관 찾기'로 집 근처 병원을 검색하고, 직접 전화 또는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세요. 생리 시작 후 7~10일경이 통증이 덜하므로 이 시기 예약을 추천합니다.

3. 검진 받고 결과 확인

• 예약일에 신분증과 검진표를 가지고 병원 방문해 유방촬영술(맘모그래피) 검사를 받으면 완료. 검진 후 15일 이내 우편이나 문자로 결과가 통보되며, 건강iN 앱에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.

유방암 국가검진 준비사항

준비사항 1

"검진 당일에는 상의 탈의가 필요하므로 원피스보다는 투피스 복장이 편리하며, 유방 부위에 파우더나 데오도란트를 사용하지 않아야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."

준비사항 2

"검진표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우편 발송되지만, 분실했거나 받지 못한 경우 신분증만 지참해도 검진 가능하니 검진표가 없다는 이유로 미루지 마세요."

준비사항 3

"한국 여성의 70%가 치밀유방으로 맘모그래피만으로는 병변 발견이 어려울 수 있어, 의사가 권하면 유방초음파 추가 검사(3~10만원)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"

유방암 국가검진에 대한 주의사항 안내

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지만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95% 이상으로 높습니다. 하지만 2년마다 무료로 제공되는 국가검진을 놓치거나 검진 후 추가 조치를 소홀히 하면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어 반드시 아래 사항들을 확인해야 합니다.

1. 검진 주기 절대 놓치지 말기

• 만 40세 이상 여성은 2년마다 1회 검진 대상이 되는데, 본인 차례를 놓치면 다음 기회까지 2년을 기다려야 합니다. 올해 대상자라면 연말 전 반드시 검진 완료하세요.

2. 이상 소견 시 즉시 정밀검사

• 검진 결과 '유방암 의심' 또는 '정밀검사 필요' 판정이 나오면 겁먹지 말고 바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. 대부분은 양성이지만, 확실한 확인이 조기 대응의 핵심입니다.

3. 가족력 있으면 더 자주 검진

• 직계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거나 유전자 변이(BRCA)가 있다면 국가검진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. 전문의와 상담해 자비로라도 매년 검진을 고려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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